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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집시·에세이
죽음의 자서전
시집 · 연작시 49편 · 김혜순 · 문학실험실 · 2016년
지하철에서 쓰러진 시인의 경험과 사회적 참사를 49재의 형식에 담은 김혜순의 시집이에요.
평론
에디터의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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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품 정보
| 구성 | 49편의 시에 하루부터 마흔아흐레까지 49일의 날짜가 부제로 붙어 49재를 떠올리게 함보도 연합뉴스 (2016.06.01) |
|---|---|
| 출판 | 출판사는 문학실험실보도 연합뉴스 (2016.06.01) |
| 해외 수상 | 영역본이 2019년 그리핀 국제시문학상을 한국인 최초로 받았다고 서평이 적음보도 Azalea (2020) 서평 첫머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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확인일 2026.10.17
이 페이지에 쓴 출처 전체:
- 연합뉴스 (2016.06.01) (yna.co.kr)
- Azalea (2020) 서평 첫머리 (doi.org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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