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품 › 소설

소설순문학

철도원 삼대

장편 · 순문학(노동·근현대사) · 황석영 · 창비 · 2020년

철도 노동자 삼대와 그 후손의 삶으로 한국 노동의 역사를 따라가는 황석영의 장편이에요. 영역본이 2024년 인터내셔널 부커상 최종 후보에 올랐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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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론

에디터의 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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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품 정보

부커상 최종 후보2024년 인터내셔널 부커상 최종 후보(쇼트리스트)에 선정, 영문판 제목은 〈Mater 2-10〉공식 공지 The Booker Prizes (2024)
출간2020년에 출간된 장편소설보도 연합뉴스 (2024.04.09)
평가한 시사 매체 글은 작가의 노동·분단·민중 등 이전 주제를 한 작품에 아우른 점을 주목보도 더칼럼니스트 (게재일 미확인)
수상 결과2024년 수상작은 예니 에르펜벡의 〈카이로스〉로 보도됨보도 최보식의언론 (2024.05.2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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확인일 2026.10.1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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